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멀티슈즈샵에서 모델들이 일본의 인기 만화 '원피스'의 주인공 루피, 에이스 등을 상징하는 알록달록한 컬러를 입힌 '스케쳐스 딜라이트' 한정판 운동화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3000족 한정으로 준비한 '스케쳐스 딜라이트X원피스' 운동화는 9만 9천 원으로 구매 고객에 한해 원피스 피규어 증정 행사를 펼친다. 2019.1.13/뉴스1
pjh2035@news1.kr
신세계백화점은 3000족 한정으로 준비한 '스케쳐스 딜라이트X원피스' 운동화는 9만 9천 원으로 구매 고객에 한해 원피스 피규어 증정 행사를 펼친다. 2019.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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