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의 광고모델 배우 하정우가 지난 10일 오후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의 한 아파트에서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을 찾아 구매 차량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K Car 신규 브랜드 출범 100일째인 지난 8일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통해 직영 중고차를 구매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열렸다.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K Car 직영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중고차를 직접 보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2019.1.11/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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