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UAE)=뉴스1) 신웅수 기자 =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 응우옌 콩 푸엉이 8일 오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베트남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2019.1.8/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박항서아시안컵AFC신웅수 기자 특검 수용 촉구하며 단식 돌입하는 장동혁단식 돌입하는 장동혁장동혁 대표, 단식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