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여주연 기자 = 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 야구장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 91%며, 올 시즌 개막에 NC다이노스 홈 구장으로 사용된다. 2019.1.8/뉴스1yeon7@news1.kr관련 키워드NC다이노스창원NC파크관련 사진NC다이노스 구단 고소하는 유족측 법률대리인고소 취지 설명하는 이규성 변호사고소장 든 창원NC파크 사고 유족 법률대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