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오장환 기자 = 경기 용인 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1시 25분쯤 용인 보정동의 한 주택가 공터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국정원 직원 A 씨(43,남)가 숨진 채 발견돼 수사에 나섰다. 차 내부엔 A 씨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A4 용지 3장 분량의 유서도 발견됐다.
사진은 7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용인서부경찰서에 주차된 국정원 직원이 숨진채 발견된 곳으로 추정되는 차량. 2019.1.7/뉴스1
5zzang@news1.kr
사진은 7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용인서부경찰서에 주차된 국정원 직원이 숨진채 발견된 곳으로 추정되는 차량. 201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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