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윌리스’가 4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지하1층에 입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인천시민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윌리스는 맥,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 에어팟 등 모든 애플 제품과 비츠, B&O 등 음향기기 및 다양한 IT기기를 판매하는 업체다. 2018.1.4/뉴스1gut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