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2일 오후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유흥업소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4명은 중경상을 입었다. 2018.12.22/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천호동화재성매매업소화재구윤성 기자 굳은표정으로 출근하는 이혜훈 후보자출근하는 이혜훈 후보자청문회 준비사무실 출근하는 이혜훈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