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여자친구 예린이 1일 오후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2018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2.1./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리오, 빛이 나는 무대알파드라이브원 상원, 급이 다른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