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8일 오후 서울 창덕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희정당(熙政堂) 내부에서 해강(海岡) 김규진이 그린 등록문화재 '금강산만물초승경도'를 살펴보고 있다.
문화재청은 희정당 내부 시범 관람을 오는 30일까지 한달 간 회당 15명에 한해 매주 목∼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운영한다. 2018.11.8/뉴스1
kysplanet@news1.kr
문화재청은 희정당 내부 시범 관람을 오는 30일까지 한달 간 회당 15명에 한해 매주 목∼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운영한다. 2018.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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