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문희경이 8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인어전설’(감독 오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인어전설’은 제주 해녀들의 우여곡절 싱크로나이즈드 도전기를 그린 무공해 코미디 영화이다. 2018.11.8/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