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터리 고차차도 위로 차량들이 다니고 있다.
영등포구는 고가차도 철거와 상징공간 조성을 위해 '영등포로터리 교통개선 기본구상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공고 했다고 밝혔다. 영등포로터리는 지난해 서울시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난 곳으로 개선의 필요성이 크다. 2018.10.31/뉴스1
2expulsion@news1.kr
영등포구는 고가차도 철거와 상징공간 조성을 위해 '영등포로터리 교통개선 기본구상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공고 했다고 밝혔다. 영등포로터리는 지난해 서울시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난 곳으로 개선의 필요성이 크다. 2018.10.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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