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신혜선(왼쪽부터), 김아중, 김성령이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에 뒤태를 강조한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28/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바다, 눈물로 고 안성기 배우 배웅조은나래, 아름다운 옆라인폴킴 '베일드 컵'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