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방송인 데프콘과 모델들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유플러스(U+) 아이돌 라이브(LIVE) 출시를 알리고 있다. U+ 아이돌LIVE는 좋아하는 아이돌 멤버를 최대 3명까지 자유롭게 골라 동시에 보는 '멤버별 영상', 무대 정면, 좌측과 우측, 뒷면에서 촬영한 영상을 골라보는 '카메라별 영상', 생방송 중에도 놓친 영상을 바로 돌려보는 '지난 영상 다시보기', 생방송 중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오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방송 출연 알림 받기' 등의 기능이 제공된다. 2018.10.18/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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