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저 왔어요" 눈물짓는 美 엘리엇 중위 아들·딸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11일 오후 경북 칠곡군 호국의 다리아래에 6·25때 실종된 美 육군 중위 제임스 엘리엇(James Elliot)의 추모 기념판이 설치됐다. 엘리엇 …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11일 오후 경북 칠곡군 호국의 다리아래에 6·25때 실종된 美 육군 중위 제임스 엘리엇(James Elliot)의 추모 기념판이 설치됐다. 엘리엇 중위의 아들 짐 엘리엇(71)과 딸 조르자 레이번(70)씨가 백선기 칠곡군수의 설명을 들으며 울먹이고 있다. 엘리엇 중위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1950년 8월 호국의 다리 인근에서 작전 도중 실종됐다. 칠곡군은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낙동강 세계평화문화대축젼 개막식에서 이들에게 명예 군민증을 수여하기위해 이들을 초청했다.2018.10.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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