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572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에 한글 간판들이 줄지어 설치돼 있다. 2018.10.8/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한글관련 사진한글과 태극기가 보이는 밀라노의 선수촌'일필휘지' 입춘첩 쓰는 외국인 유학생입춘첩 붓글씨 쓰는 외국인 유학생허경 기자 작별 인사하는 한·프랑스 정상포옹하는 한·프랑스 정상함께 이동하는 한·프랑스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