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레드벨벳 아이린이 3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아송페)에 출연해 치마 매무새를 고치고 있다. 2018.10.4/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바다, 눈물로 고 안성기 배우 배웅조은나래, 아름다운 옆라인폴킴 '베일드 컵'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