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강하늘, 지창욱(오른쪽)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프레스콜에 출연해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8. 9.19/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내 이름은' 메가폰 잡은 정지영 감독'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김경식 '내 이름은' 기자간담회 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