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9일 서울시내 대형마트에서 방울토마토와 일반 토마토가 진열돼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전날 방울토마토가 1kg당 평균 9,870원에 팔린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1개월 전 가격인 5,411원보다 82.4%나 오른 것이다. 일반 토마토 역시 한 달 전 3,459원 보다 2,599원 오른 6,058원으로 75.1%의 상승률을 보였다. 정부는 올여름 폭염과 태풍으로 인해 강원도 지역의 작황이 좋지 않아 물량에 타격이 있는 것으로 보고 타 지역 출하를 독려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2018.9.19/뉴스1
coinlocker@news1.kr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