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6일 대구 북구 산격동 대구실내체유관에서 열린 ‘대구시주짓수협회장배 대구오픈 주짓수 챔피언십’에 출전한 초등부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유도를 기초로 만들어진 브라질 무술 주짓수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2018.9.1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주짓수공정식 기자 재난 구호 쉘터 설치되는 의성체육관'놀란 가슴 진정시키세요''날 밝을 때까지라도 좀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