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건군 제70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고 민군 소통과 한미 장병 친선 도모 및 사기 진작을 위한 ‘제15회 국방일보 전우마라톤 대회’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열려 마라톤 참가자들이 출발선에서 힘차게 스타트하고 있다. 2003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1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10km와 5km 코스로 운영되며, 육·해·공군·해병대 60 여개 부대 장병을 비롯해 주한미군 장병, 주한 외국무관단, 민간 마라톤 동호인, 다문화가족, 시각장애인 등 5,700 여명이 참가했다. (국방일보 제공) 2018.9.8/뉴스1
fotogyoo@news1.kr
fotogy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