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중국 영화배우 리친(Li Qin)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K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멀버리(MULBERRY)`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8.9.6/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