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권현진 기자 =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이채영(오른쪽)이 1일 오후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한류 콘서트 인천 K-POP(케이팝) 콘서트(이하 2018 INK 콘서트)에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8.9.1/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