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젊음의 거리 인근에서 가로수가 넘어져 차량이 손상돼 있다.
이 사고로 차량 1대가 반파됐고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18. 8. 25/뉴스1
ace@news1.kr
이 사고로 차량 1대가 반파됐고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18. 8. 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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