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걸그룹 샤샤(SHA SHA) 완린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앨범 '왓더헥‘(WHAT THE HECK)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갑자기 쓰러져 응급조치를 하고 있다. 2018.8.23./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유스피어 시안·선우, 함께 졸업해요한림예고 졸업하는 이소피아킥플립 동현, 빛나는 졸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