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스1) 김명섭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에서 개막식 리허설 준비가 한창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은 39개 종목에 80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한국은 지난 1998 방콕 아시안게임부터 6회 연속 2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8.17/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2018아시안게임김명섭 기자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 참석한 최휘영 장관'K-컬처, 온 국민이 누리고 세계를 품다'문체부 소속·공공기관 3차 업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