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17일 경북 칠곡군 기산면 영리 논에서 이재호 칠곡군의장이 콤바인으로 올해 첫 벼를 수확하고 있다. 이날 수확한 벼는 쌀전업농 김종기(69)씨가 지난 4월 15일 1㏊ 논에 모내기 한 조생종 황금벼로 일반농가보다 40일 정도 빨리 수확했다.2018.8.17/뉴스1newsok@news1.kr관련 키워드칠곡군백선기군수이재호의장첫벼베기정우용 기자 기자회견하는 김하수 청도군수기자회견하는 김하수 청도군수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