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제73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용산역 광장에 설치된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에서 일제 강제징용 희생자 유해봉환위 관계자들이 이날 봉환한 희생자 유해를 모시고 이동하고 있다.
서울시는 봉환위가 별도 추진 중인 해외동포묘역(DMZ평화공원)을 조성할 때까지 이날 봉환한 35위와 지난 광복절 및 3.1절에 봉안한 33위를 더해 총 101위의 유해를 용미리 제2묘지 건물식 추모의 집에 임시 안치할 예정이다. 2018.8.14/뉴스1
kysplanet@news1.kr
서울시는 봉환위가 별도 추진 중인 해외동포묘역(DMZ평화공원)을 조성할 때까지 이날 봉환한 35위와 지난 광복절 및 3.1절에 봉안한 33위를 더해 총 101위의 유해를 용미리 제2묘지 건물식 추모의 집에 임시 안치할 예정이다. 2018.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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