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 상류에서 가마우지와 왜가리가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가뿐 숨을 몰아쉬고 있다.2018.8.13/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가마우지와왜가리최창호 기자 제46대 해병대 1사단장 취임식박성순 제46대 해병대1사단장박용성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출마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