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조승우가 13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명당'(박희곤 감독)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 분)이 세상을 뒤집고 싶은 몰락한 왕족 흥선(지성 분)과 손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8.8.13./뉴스1
rnjs337@news1.kr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 분)이 세상을 뒤집고 싶은 몰락한 왕족 흥선(지성 분)과 손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8.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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