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1) 임세영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8일 오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 위치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기계체조 여자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여서정, 함미주, 김주리, 윤나래, 이은주. 2018.8.8/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임세영 기자 김용남·유의동·조국·김재연·황교안, '뜨거운 경기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지지호소하는 황교안 후보지지호소하는 황교안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