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소야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2 '뮤직뱅크'(뮤뱅) 리허설을 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18.8.3./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휴민트' 메가폰 잡은 류승완신세경 '타짜2'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 나들이'휴민트' 신세경,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