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2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강아지와 고양이의 탈을 쓴 아르바이트 직원들이 까페 홍보를 하고 있다. 2018.7.24/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폭염관련 사진이미선 기상청장 \"기후위기에 폭염특보 \'중대 경보\' 도입\"기상청장 "재난성 호우엔 긴급재난문자 발송"이미선 기상청장 \"기후위기에 폭염특보 \'중대 경보\' 도입\"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