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스1) 이찬우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린 13일 강원 홍천군 오션월드에서 2018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이날 홍천군 낮 최고기온은 32도를 기록했다.2018.7.13/뉴스1newjd@news1.kr관련 키워드미스코리아관련 사진장윤정, 왕년의 미스코리아 다운 손인사장윤정, 왕년의 미스코리아 다운 하트고현정, 미스코리아 출신의 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