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뉴스1) 이찬우 기자 = 13일 강원 홍천군 오션월드에서 2018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수상자들은 지난달 20일 후보자 프로필 촬영을 위해 오션월드를 방문했다. 왼쪽부터 미 박채원(미스 경기), 미 이윤지(미스 서울), 미 송수현(미스 대구), 진 김수민(미스 경기), 선 서예진(미스 서울), 미 임경미(미스 경북), 미 김계령(미스 인천) .2018.7.13/뉴스1
epri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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