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직원들이 압수한 명문 축구구단 가짜 유니폼을 정리하고 있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러시아 월드컵 특수를 노려 해외 유명 축구구단의 가짜 유니폼과 엠블럼 등 총 140만점(정품가격 481억원 상당)을 수입 유통한 업체 대표 A씨를 상표법 위반 등으로 입건해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2018.7.11/뉴스1
phonalist@news1.kr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러시아 월드컵 특수를 노려 해외 유명 축구구단의 가짜 유니폼과 엠블럼 등 총 140만점(정품가격 481억원 상당)을 수입 유통한 업체 대표 A씨를 상표법 위반 등으로 입건해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2018.7.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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