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일 서울 중구 파리바게뜨 명동본점에서 열린 1회용품 사용 자제 독려 캠페인에서 이철수 환경연합대표(앞줄 왼쪽 두번째 부터), 안병옥 환경부 차관,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가 비닐봉투가 아닌 종이봉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환경 보호를 위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려는 정부 정책에 동참하고자, 환경부와 1회용품 줄이기 협약을 맺었다. 2018.7.2/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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