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서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2일 오전 인천시 연안부두에 선박들이 태풍을 피해 정박해 있다.2018.7.2/뉴스1gut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