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1) 문요한 기자 = 20일 전북 익산시 익산 미륵사지 석탑 보수정비 현장에서 언론공개 현장 설명회가 열렸다. 보수를 마친 미륵사지 석탑의 내부가 공개되어 있다. 통로 가운데 불빛이 비추고 있는 심주석에 사리장엄구가 봉안되어 있다. 익산 미륵사지 석탑은 1998년부터 보수정비를 시작, 20년간의 작업 끝에 보수정비를 완료했다.2018.6.20/뉴스1yohan-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