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다미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마녀’는 시설에서 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분)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6.19./뉴스1
rnjs337@news1.kr
‘마녀’는 시설에서 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분)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6.19./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