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뉴스1) 유승관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사흘 앞둔 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숙소로 유력한 싱가포르 세인트레지스 호텔 앞에 화분벽이 설치돼 있다. 2018.6.9/뉴스1fotogyoo@news1.kr관련 키워드북미회담세인트레지스호텔유승관 기자 '도전하는 중소기업 파이팅'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여야 대표,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