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손예진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갤러리 M에서 열린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사인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사인회는 ‘갤러리 M’의 성공적인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사인회에는 사전 추첨 및 현장 신청을 통해 총 100여 명의 고객이 초대됐다.
‘갤러리 M’은 예술 작품 전시장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콘셉트와 다양한 공간 구성으로 다른 뷰티 매장들과 차별화에 성공하며 강남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2018. 6.1./뉴스1
rnjs337@news1.kr
이번 사인회는 ‘갤러리 M’의 성공적인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사인회에는 사전 추첨 및 현장 신청을 통해 총 100여 명의 고객이 초대됐다.
‘갤러리 M’은 예술 작품 전시장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콘셉트와 다양한 공간 구성으로 다른 뷰티 매장들과 차별화에 성공하며 강남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2018. 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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