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뉴스1) 유승관 기자 = 아시아안보회의 개막일인 1일 싱가포르 경찰이 샹그릴라 호텔 진입로를 봉쇄, 검문·검색을 하고 있다.
아시아안보회의는 영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가 주관하는데 2002년 창립 이래 매년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회의가 열려 '샹그릴라 대화'로 불린다. 한편 싱가포르 현지 언론인 '더스트레이츠타임즈'는 전날 소식통을 인용, 내달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장소는 샹그릴라 호텔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2018.6.1/뉴스1
fotogyoo@news1.kr
아시아안보회의는 영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가 주관하는데 2002년 창립 이래 매년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회의가 열려 '샹그릴라 대화'로 불린다. 한편 싱가포르 현지 언론인 '더스트레이츠타임즈'는 전날 소식통을 인용, 내달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장소는 샹그릴라 호텔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2018.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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