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뉴스1) 유승관 기자 = 30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내 카펠라 호텔입구로 경찰차가 나오고 있다.
이 호텔은 내달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실무회담 미국측 대표단 숙소로 사용되는 곳이다. 또, 북미정상회담 장소 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로 유력하게 거론된다. 2018.6.1/뉴스1
fotogyoo@news1.kr
이 호텔은 내달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실무회담 미국측 대표단 숙소로 사용되는 곳이다. 또, 북미정상회담 장소 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로 유력하게 거론된다. 2018.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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