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왼쪽부터), 이채영, 백지헌이 12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드림콘서트’에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8.5.13./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대박포즈 취하는 김혜윤·김정권PD·로몬김혜윤·로몬,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