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진세연이 9일 오후 서울 광화문역에서 열린 TV 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 시청률 공약 프리허그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군'은 동생을 죽여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그 여자(진세연 분)를 둘러싼 두 남자(윤시윤, 주상욱 분)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다. 마지막회가 시청률 5.6%, 최고시청률 7.1%를 기록하며 뜨거운 성원 속에 지난 6일 종영했다. 2018.5.9./뉴스1
rnjs337@news1.kr
'대군'은 동생을 죽여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그 여자(진세연 분)를 둘러싼 두 남자(윤시윤, 주상욱 분)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다. 마지막회가 시청률 5.6%, 최고시청률 7.1%를 기록하며 뜨거운 성원 속에 지난 6일 종영했다. 2018.5.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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