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2018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와 인천 유나이티드FC의 경기 전반 인천 부노자가 김승대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2018.5.2/뉴스1choi119@news1.kr최창호 기자 이정도 추위 문제없어요추우는 추위로 이겨낸다동장군도 물리친 맨발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