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괴로워하는 최불암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배우 최불암(78)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전막 시연회에서 노인 역을 …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배우 최불암(78)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전막 시연회에서 노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그가 1993년 이후 25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서는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는 오는 18일부터 5월6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2018.4.17/뉴스1



art@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