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배우 최불암(78)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열린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전막 시연회에서 노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그가 1993년 이후 25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서는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는 오는 18일부터 5월6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2018.4.17/뉴스1art@news1.kr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잼버리 K팝 콘서트 착석완료 "언제 시작하나요"함께 박수치는 소강석 목사와 커닝햄 전 한국전 참전용사회장화답하는 소강석 목사와 커닝햄 전 한국전 참전용사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