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책의견ㆍ정치행동그룹인 '더좋은미래' 소속 의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해석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더좋은미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김기식 전 의원이 5,000만 원을 연구기금으로 납부한 것을 위법하다고 판단한 것을 두고 현행 정치자금법상 문제가 없으며, 선관위 결정을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더미래연구소를 만든 더좋은미래는 19대 국회 당시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전신) 내 진보개혁 세력으로 분류되는 초재선 의원 22명이 만든 정치행동그룹이다. 2018.4.17/뉴스1
pjh2035@news1.kr
더좋은미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김기식 전 의원이 5,000만 원을 연구기금으로 납부한 것을 위법하다고 판단한 것을 두고 현행 정치자금법상 문제가 없으며, 선관위 결정을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더미래연구소를 만든 더좋은미래는 19대 국회 당시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전신) 내 진보개혁 세력으로 분류되는 초재선 의원 22명이 만든 정치행동그룹이다. 2018.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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