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오하늬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나를 기억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이유영 분)와 전직 형사(김희원 분)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이다. 2018.4.13./뉴스1
rnjs337@news1.kr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이유영 분)와 전직 형사(김희원 분)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이다. 2018.4.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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