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막내딸 선우 역을 맡은 피민지(중앙)가 10일 서울 대학로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열린 '특별한 저녁식사' 프레스콜에서 꽃다발과 함께 결혼 프로포즈를 받고 있다. 사이가 나쁜 가족들이 막내딸의 결혼을 위해 예비사위에게 화목한 집안처럼 속이는 소동을 담은 코미디극 '특별한 저녁식사'가 10일부터 5월13일까지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초연한다. 2018.4.10/뉴스1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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